물 대신
예술 들어갑니다.
물 대신 예술 들어갑니다.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공간소개
SPACE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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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및 연혁
이제는
서울거리
예술창작센터입니다.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구의취수장은 40년이 넘는 시간동안 서울시민을 위한 물 공급의 원천지로 기능해왔습니다. 지난 2015년, 산업시설로서의 임무를 마치고 문화공간으로 새로운 역할을 명(命) 받았습니다. 앞으로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로 여러분께 선보입니다.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는 거리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작품을 계발하며, 거리낌 없이 시민과 만날 예술가를 키워내고, 거리곳곳에 문화의 바탕을 뿌리 내리게 하는, 국내 유일한 거리예술과 서커스의 실험장입니다.

누구나, 어디에서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거리예술이 피어나는 베이스캠프,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의 모습입니다. 지금 여기, 시민들의 삶 속에 물 대신 예술 들어갑니다!
제작, 연습, 교육, 배급이 이루어지는
국내 최초의 거리예술+서커스 베이스캠프
구의취수장에서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로!
2017
2차 리모델링 공사(예정)
염소투입실 아뜰리에, 관사 대상 2차 리모델링 착공 예정(2018년 완공)
2016
개관 1주년 돌잔치 (4월 22일)
2015
개관행사(4월 23~26일)
운영(4월 27일~)
2014
1차 리모델링 공사 시작
실시설계(2~8월, 서울시)
1차 리모델링 공사 시작(9월 ~ , 서울시)
운영준비(11월~, ※서울문화재단에서 위탁 운영)
2013
구의취수장 콘텐츠 개발사업(시범운영)
사용자(예술단체) 및 전문가 의견 수렴(2~3월, 서울문화재단)
운영방안 수립을 위한 심층연구 진행(4월~12월)
공간활용 및 콘텐츠 적합성 실험을 위한 구의취수장 오픈스튜디오 2회 개최
(6월&9월, 서울문화재단)
2012
구의취수장 활용 가능성 제기 및 ‘거리예술’로 방향성 설정
시장 주재 문화, 정책, 건축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현장투어 및 자문(4~6월, 서울시)
공간활용 기본방향 설정을 위한 선행연구(6~8월, 서울문화재단)
선행연구 결과보고 및 내부공간 활용한 쇼케이스 진행(9월, 서울문화재단)
2011
인근 강북취수장의 신설로 인해 제1취수장 운영 중단
1941
구의취수장 건립 및 원수처리장으로 기능